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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한국사 I 143 김좌진과 홍범도 장군이 함께 싸운 청산리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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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대적인 독립군 섬멸 작전이 시작되자 홍범도 부대를 비롯해 여러 독립군 부대는 일전을 위해 청산리로 모였다. 이들은 지휘부를 통합하고 군대를 재편성하며 긴밀히 연합했다. 독립군들은 병력과 무기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유격전을 펼쳤다. 어랑촌은 청산리전투 가운데 가장 큰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다. 1920년 10월 22일, 홍범도는 어랑촌에서 김좌진 부대가 일본군에게 포위돼 혈전을 치른다는 보고를 받고, 김좌진 부대를 돕기 위해 일본군을 급습했다. 독립군 연합부대는 300여 명의 일본군 사상자를 내며 어랑촌에서 큰 승리를 거둔다. 이후에도 백운평, 완루구, 천수평, 천보산 등 청산리 일대에서 10여 차례 전투가 벌어졌고, 항일무장투쟁 역사상 가장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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